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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상품, 구성품 없음
제가 올린 옷 2개 이상 하시면 10% 할인해 드리고 3개 이상 하시면 평균가의 옷 하나 더 드립니다 (3+1) 밀리터리 야상의 빈티지한 멋을 고급스러운 소재와 미니멀한 디자인으로 재해석한 질스튜어트뉴욕 피쉬테일 롱 야상 트렌치코트입니다. 이 제품의 가장 큰 매력은 폴리에스터 71%·코튼 29%의 고밀도 혼방 원단입니다. 일반적인 캐주얼 야상처럼 거칠고 투박한 느낌보다는 촘촘하고 탄탄한 조직감에 은은한 광택이 더해져, 블랙 컬러임에도 원단 표면에서 고급스러운 질감이 살아납니다. 코튼이 주는 자연스러운 터치와 폴리에스터의 높은 내구성 및 형태 안정성을 함께 갖춰 봄·가을 간절기 아우터로 부담 없이 오래 활용하기 좋은 소재입니다. 특히 블랙 컬러와 롱한 실루엣의 조합이 상당히 매력적입니다. 밀리터리 야상의 분위기는 그대로 가지고 있으면서도 컬러를 가장 절제된 블랙으로 구성해 지나치게 캐주얼하거나 빈티지하게만 보이지 않습니다. 데님이나 카고 팬츠와 매치하면 야상 특유의 힙하고 빈티지한 스타일을 살릴 수 있고, 사진처럼 블랙 슬랙스나 니트와 매치하면 미니멀하고 세련된 스타일로도 충분히 활용할 수 있습니다. 디테일 역시 상당히 공들인 제품입니다. 하이넥 디자인에 스냅 버튼과 2-WAY 지퍼를 이중으로 구성해 바람을 효과적으로 막아주며, 지퍼를 위아래 양방향으로 조절할 수 있어 착용 방식에 따라 다양한 실루엣을 만들 수 있습니다. 전면의 큼직한 플랩 포켓과 메탈 스냅 버튼은 야상 특유의 밀리터리 감성을 살려주는 동시에 실용성까지 높였습니다. 또한 허릿단 안쪽에는 드로우 스트링이 들어가 있습니다. 그대로 풀어서 입으면 여유롭고 자연스럽게 떨어지는 오버핏 야상 특유의 실루엣을 즐길 수 있고, 스트링을 조이면 허리선을 잡아 조금 더 입체적이고 슬림한 형태로 연출할 수 있습니다. 밑단 역시 일반적인 싱글 트렌치코트와 달리 야상 특유의 디테일을 살려 놓았습니다. 긴 기장과 여유로운 품이 만나 움직일 때 자연스럽게 벌어지면서 피쉬테일 파카 특유의 역동적이고 빈티지한 분위기를 만들어 냅니다. 그래서 단순히 검은색 롱코트처럼 보이기보다는 야상과 트렌치코트의 장점을 적절히 섞어 놓은 디자인에 가깝습니다. 무엇보다 이런 디자인은 자칫 원단과 부자재가 가벼워 보이면 일반적인 캐주얼 야상에 머물기 쉽습니다. 이 제품은 정가 94만원의 질스튜어트뉴욕 제품답게 은은한 광택의 고밀도 원단과 메탈 부자재, 깔끔한 봉제와 마감을 적용해 밀리터리 아우터의 빈티지한 멋은 살리면서 전체적인 인상은 한층 고급스럽게 완성했습니다. 유행을 크게 타지 않는 블랙 컬러, 넉넉한 오버핏, 하이넥과 2-WAY 지퍼, 플랩 포켓, 허리 드로우 스트링 등 야상에서 원하는 핵심적인 디테일을 충실하게 갖춘 제품으로, 봄·가을 간절기에 하나만 걸쳐도 스타일이 완성되는 프리미엄 롱 야상 코트입니다. L(105) 사이즈로 출시된 오버핏 제품이며, 실측 기준 총장 110cm / 어깨 70cm / 가슴둘레 142cm로 상당히 여유 있게 제작되었습니다. 평소 105 사이즈는 사진과 같은 여유로운 오버핏으로, 체형에 따라 110 사이즈까지도 충분히 고려할 수 있는 넉넉한 실루엣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