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년 소품 왜정시대 찬장 - 아래 실사진 참조 방문 용인, 택배 불가. 문의 010-4607-0102 (문자로 주세요) 오래된 고가구 입니다. 일제 강점기(왜정시대) 만들어진 물건으로 당시 부엌 찬장으로 만들어진 것으로 보입니다. 윗면은 좌/우 유리장 형태이고, 아랫쪽은 송판 여닫이 가림판 형식으로 2단 형태 입니다. 신작 재현품과는 멋스러움에 많은 차이가 있습니다. 특히 수리된 흔적도 전혀 없습니다. 칫수 : 가로(너비) 75.5, 세로(높이) 71, 폭 35센치 재질은 소나무 (송판)이고, 유리 프레임(틀)은 목질이 단단한 괴목 나무 또는 가죽 나무로 보여집니다. 만들어진 년대는 대략 80년~100년 정도 되어보이고, 뒷면에 소화(昭和)라는 왜정시대 연호가 보입니다. 한자를 잘 아시는 어르신께서는 뒷면의 글씨가 소화17년 (서기1942년) 으로 해독 된다고 합니다. 이 경우 대략 83년 정도 된 골동품 옛기물 인 듯 합니다. 할머니 때 부터 시골 주택에 잘 보관되었고, 세월의 무게에도 아주 온전하게 잘 보존된 기물입니다. 수리 흔적이나 깨진 흔적 없고 시간의 무게만 간직된 소품입니다. 특히 작은 장식품에도 예술적 감각을 주기 위해 윗면에 6개 문양을 넣었고 이는 내/외부 공기를 맞 통하게 하려는 설계였던 것으로 보입니다. 연세가 있으신 어르신은 어린 시절 부엌에 이러한 찬장에 장류 또는 양념을 넣고 보관했던 기억이 있는 분도 계실 겁니다. 어쩌면 고가구 중 반닫이는 그래도 어렵지 않게 구할 수 있지만, 이러한 앞면 유리가 들어간 찬장은 정말 흔치 않은 물건으로 생각됩니다. 사진과 같이 내/외부에 장식 물건을 넣어도 인테리어 효과 좋고, 음식이나 주방 소품 또는 책/문구 등 보관 용도 등 실사용 하셔도 품격 있습니다. 이러한 오래된 소품은 시간이 지날수록 희소성도 높아지고 그 가치도 올라갑니다. 참고로 사진에 있는 각각의 물건도 필요하시면 판매하도록 하겠습니다. 아래의 휴대폰 번호의 문자로 연락주시면 제가 판매 가능한 가격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싸이즈가 크고 파손위험이 있어서 택배는 불가합니다. 가급적 용인(수지) 방문 후 수령하시면 좋구요, 수도권의 경우 퀵 용달을 호출하여 상차해드릴 수 있습니다. 현재는 사용하지 않고 사진과 같이 먼지 안타게 보관중입니다. 문의 010-4607-0102 휴대폰 문자로 부탁드립니다. 예 : 왜정시대 고가구 찬장 *** 문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