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정보(거래정보)를 주고받는 행위는 사기에 노출될 수 있으므로 즉시 중고나라로 신고해 주세요스즈메 청 개봉 당시에 메가박스에서 한정물량으로 구매 가능했던 에코백입니다. 미개봉 상품이고 이제 다신 못 구하는 제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