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버리의 사랑스러운여아 가디건입니다 지인이 특별히 이름을 자수로 새겨주어서 네임택이 같이 붙어있어요 너무 의미있고예뻐서 아껴입는다는게 시착한번하고 소중히 모셔만둔 옷입니다 ㅜㅜ 네임택은 제가똥손이라 제거하다가 실수라도할까봐 그냥 그대로 팔겠습니다! 한번시착한 거의새옷컨디션인 너무 사랑스러운 가디건 좋은분게 갔으면해요 사이즈는 14,y이지만 넉넉하게 나온편은 아닙니다! 핏이 딱맞게 붙는스타일이며 여기다가 블랙튜튜스타일의 치마를 많이 코디해입히시더라구요. 일택3000반택1500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