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리우스 이글 티타늄 프레임을 기반으로 주문 조립한 산악 자전거 입니다. 제작은 2023년 5월경으로 허리디스크 발병으로 12개월도 타지 않았으며, 자전거 전용도로에서만 주행하여 최상의 기능과 미관을 갖추고 있으며, 혹시 치료 후 사용할 수 있을까 하는 생각으로 1년 이상 아파트 베란다에 보관하며 자가정비를 통하여 최상의 상태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장착된 구동계, 브레이크 등은 모두 시마노 XTR 입니다. 기어는 12단 * 2단으로 총 24단 입니다. 안장은 헬리우스 카본 안장, 휠은 젠티스카본 휠을 장착 하였습니다. 본 제품은 추돌 혹은 추락 등 일체의 사고가 없는 제품이며, 신품과 다를 바 없는 제품이지만 가방등의 장착으로 인한 마찰로 프레임에 가벼운 스크레치가 있으나, 전혀 미관을 저해하지 않습니다. 참고로 제작비는 당시 1,000만원이 소요 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