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비통 아치라이트 스니커즈 그린 패브릭과 화이트 가죽이 매치된 디자인으로, 그린컬러가 세련되고 아치라이트 특유의 멋스러움이 유니크한 신발입니다. 사이즈는 37 한국사이즈 240정도가 잘 맞을 것 같은데 저한테는 사이즈가 좀 커서 내놓습니다. 로고에 본드 번짐이 좀 보이고 생활 스크래치가 좀 있습니다(사진 참고해주세요)







루이비통 아치라이트 스니커즈 그린 패브릭과 화이트 가죽이 매치된 디자인으로, 그린컬러가 세련되고 아치라이트 특유의 멋스러움이 유니크한 신발입니다. 사이즈는 37 한국사이즈 240정도가 잘 맞을 것 같은데 저한테는 사이즈가 좀 커서 내놓습니다. 로고에 본드 번짐이 좀 보이고 생활 스크래치가 좀 있습니다(사진 참고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