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0년대 발매한 그랜드세이코 빈티지입니다 지금은 한국에서 절대 구할 수 없는 모델로 그랜드세이코 초창기 물건입니다(sbgs009) 날짜칸 없이 깔끔한 38mm 시계로 남녀 구분 없이 모두 착용가능한 사이즈입니다 실물로 보면 더 감탄만 나옵니다 소장용으로만 두다가 사정상 판매합니다 아시다시피 그랜드세이코는 짝퉁이 없죠 만듦새가 좋아서 따라할수도 없을 뿐더러 이걸 따라서 만드느니 롤렉스를 만드는 게 낫기 때문이죠. 가품일시 두배로 보상합니다. 시계줄은 사제이며, 시계 단품입니다. 충분히 보시고 구매하세요. 고가이니 만나서 거래하며 보고 안 사셔도 됩니다 그만큼 제품 컨디션 자신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