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귀 빈티지 핸드메이드 양철 자동차 - 제임스 딘 포르쉐 등 6종 가구배치 목적으로 오랜기간 취미로한 옛물건 장식장에 꽉찬거 이 물건은 너무 어렵게 구한거라 소장할까 망설이다가 올립니다. 장식을 다 거래한후 이케아 유리장식장 열댓개를 날릴계획으로 조금씩 올려 봅니다. 수집용으로 소장하던 귀한 빈티지 틴 토이(Tin Toy)들입니다. 너무 너무 디테일한 유리창 있고 빽밀러 거울있는 레플리카는 질리는데 이거는 정말 정말 볼수록 애정이 갑니다. 일반적인 저가형 철판 장난감이 아니라, 철판을 직접 두드리고 용접해서 만든 가꾸있을 수록 돈이 되는 100% 핸드메이드 제품입니다. 주요 모델 (총 6대) 은색 포르쉐 356 (3대): 배우 제임스 딘이 탔던 1955년식 전설적인 스포츠카 모델입니다. 빨간색 페라리 250 GTO: 클래식카 중 가장 가치 있는 모델을 재현한 스포츠카입니다. 클래식 F1 레이싱카: 내부 계기판 디테일까지 살아있는 빈티지 레이싱카입니다. 제품 특징 기계로 찍어낸 것이 아니라 사람이 직접 도색하고 용접한 수작업 모형이라 손맛과 감성이 살아있습니다. 일부러 낸 빈티지 효과(웨더링)가 아주 고급스러워 카페 인테리어, 서재 장식용으로 최고입니다. 부속품 누락이나 큰 찍힘 없이 보관 상태 아주 좋습니다. 타 제품보다 큼지막하고 맛스럽습니다. 조금만 사이즈가 커도 금액이 확 올라가는게 양철 자동차이고 오토바이나 트럭 승용차 보다 스포츠카가 높은 가격입니다. 거래 정보 개당 판매가: 70000 워낙 디테일이 좋아서 실물 보시면 더 만족하실 겁니다. 1. 주요 모델 분석 은색 오픈카 (1955년식): 번호판에 '1955'라고 적힌 이 차는 전설적인 스포츠카 **'포르쉐 356 스피드스터'**입니다. 제임스 딘이 생전에 아주 아꼈던 차로 유명하죠. 은색이라 더 가치가 있어 보입니다. 빨간색 스포츠카 (줄무늬): 앞부분에 삼색 줄무늬가 있는 차는 '페라리 250 GTO' 스타일입니다. 클래식카 경매에서 세계에서 가장 비싸게 팔리는 차 중 하나를 모델로 했네요. 빨간색 긴 레이싱카: 이건 아주 옛날 F1 그랑프리 레이싱카 모델입니다. 운전석 내부 계기판까지 표현된 걸 보니 상당히 신경 써서 만든 제품입니다. 3. 예상 판매 가격 70000(하나당) 이 정도 퀄리티에 크기(약 25cm이상)라면 수집가들 사이에서 꽤 대접받습니다. (포르쉐나 페라리 모델이 특히 인기가 많습니다.) 공장에서 찍어낸 저가가 아니라 수작업으로 도색된 핸드메이드 제품이며, 부속품 누락 없는 풀구성입니다. 카페 인테리어용이나 수집용으로 최고입니다." 카페 사장님들이나 인테리어 소품 찾는 분들은 쳇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