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장해오던 90년대 한국 가요 황금기의 전설적인 LP 음반들을 정리합니다. 모든 음반은 비닐 보호 커버에 넣어 보관하여 자켓 상태가 양호하며, 당시의 감성을 그대로 느낄 수 있는 소장 가치 높은 앨범들입니다. • 서태지와 아이들 1집: 가요계의 혁명, '난 알아요'가 수록된 희귀 명반입니다. • 신해철 1집: '슬픈 표정 하지 말아요' 등 마왕의 풋풋한 데뷔 시절을 만날 수 있습니다. • 신승훈 1집: 발라드의 정석 '미소 속에 비친 그대'가 담긴 기록적인 데뷔반입니다. • 김수희: 깊은 울림을 주는 가창력을 느낄 수 있는 명품 음반입니다. • 서태지와 아이들 1집: 자켓 a- 100000 • 신해철 1집: 60000 • 신승훈 1집: 40000 • 김수희: 20000 일괄 170.0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