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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피아 르탱 (Olympia Le-Tan) 북클러치 크로스백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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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피아 르탱 (Olympia Le-Tan) 북클러치 크로스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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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피아 르탱 특유의 북클러치 감성으로 유명한 OLYMPIEX SUPER QUALITY CRAYON ‘CHALK’ 디자인 가방이에요. 쿠팡에서 현재 판매 중인 동일 브랜드 가방 캡처, 같은 모델 구글링 이미지,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 캡처까지 모두 참고용으로 함께 첨부해두었어요. → 정품 여부/브랜드 확인용으로 보시기 좋아요. 📐 사이즈 가로 11cm 세로 14.5cm 폭 4cm 스트랩 길이 약 110cm → 크로스 착용 가능 👜 상태 사용감은 있으나 찢김, 파손, 큰 하자 없음 자수 디테일, 여닫힘 상태 양호 빈티지 특성상 자연스러운 사용감은 감안 부탁드려요 (실물 사진 최대한 자세히 올려두었어요) 🏷️ 브랜드 소개 | Olympia Le-Tan **올림피아 르탱(Olympia Le-Tan)**은 프랑스 파리를 기반으로 한 하이엔드 아트 & 수공예 럭셔리 브랜드입니다. 브랜드의 시그니처는 📚 책(Book) 모양 클러치 & 미니백, 🪡 100% 핸드 자수(hand-embroidered) 기법으로 한 점 한 점 제작되는 것이 특징이에요. 패션 아이템이면서 동시에 👉 아트 피스 / 컬렉터블 오브제로 분류되는 브랜드라 일반 명품 가방과는 결이 다릅니다. 파리 본사 전 제품 수작업 자수 소량 생산 셀럽 & 패션 에디터 착용 브랜드 현재 공식 판매가 200만~300만원대 특히 올림피아 르탄 가방은 **“유행을 타지 않고 소장 가치가 높은 가방”**으로 평가받아요. 대표 아이템인 북클러치/미니백은 ✔️ 전 제품 핸드 자수(hand-embroidered) ✔️ 소량 생산 ✔️ 공장에서 찍어내는 방식이 아닌 한 점 한 점 수작업 제작 그래서 올림피아 르탱 가방은 ‘가방’이라기보다 패션 오브제 / 아트 피스로 분류되며 현재 공식 판매가는 200만~300만원대 형성돼 있습니다. 올림피아 르탱 가방은 유행을 타는 로고 플레이 명품이 아니라 👉 소장 가치 중심의 컬렉터블 브랜드입니다. 시즌이 지나도 디자인 가치 유지 중고 시장에서도 가격 방어 잘 되는 편 사용감이 있어도 “빈티지 무드”로 받아들여지는 브랜드 특성 실제로 현재 쿠팡/해외몰에서도 동일 브랜드 가방이 200만원 이상 가격대로 판매 중이며, 해당 제품 역시 같은 라인의 아이코닉 디자인입니다. 👉 상태 대비 합리적인 가격으로 책정했습니다. 올림피아 르탱은 패션을 “소비재”가 아니라 예술 작품처럼 즐기는 사람들에게 사랑받는 브랜드예요. 책·초크 박스 같은 위트 있는 모티브 멀리서 봐도 단번에 알아보는 디자인 흔하지 않은 브랜드라 착용 시 포인트 확실 데일리백보다는 ✔️ 포인트 코디 ✔️ 여행용 미니백 ✔️ 컬렉션/소장용 으로 특히 추천드려요. ✔️ 참고사항 올림피아 르탄 특성상 수작업 자수 & 패브릭 제품이라 미세한 올풀림/생활감은 정상 범주입니다 중고 거래 특성상 교환·환불은 어렵습니다 예민하신 분은 구매 피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