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디 슬리먼”이 “생로랑” 디렉터로 있을 당시의 런웨이 컬렉션 제품입니다 워낙에 명작 중의 명작이고 매물 자체가 없습니다 핏, 원단, 무게감 전부 예술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그 시절의 생로랑 아이템들을 가지고 계신 분들은 저처럼 입지 않더라도 소장하고 계실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끝까지 소장하려다가 고민 끝에 내놓습니다 안 팔리면 소장하려고 합니다 구매 당시에 백화점에서는 볼 수도 없어서 피를 주고 새제품으로 400만 원 가까이 주고 진짜 정말 어렵게 구했었습니다 예전에 단 1회 착용 후에 좋은 옷걸이에 걸어서 모셔두고만 있습니다 국내 사이즈 “100”에서 “105” 사이 정도로 보시면 됩니다 개인적으로 가치를 아시는 분께서 구매하시기를 희망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