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의 흔적이 고스란히 남아있는 클래식한 빈티지 트렁크입니다. 무광 블랙 바디에 베이지 톤 코너 마감, 촘촘한 리벳 디테일이 살아있어 인테리어 소품으로 존재감이 확실한 아이템이에요. 이런 소품은 같은 분위기로 구하기 쉽지 않아 놓치면 다시 만나기 힘든 타입의 아이템입니다. 세월의 흔적에 따라 손잡이 부분은 끊어져있으나 이 부분 금액 반영하여 저렴하게 좋은 금액으로 보냅니다. 넉넉한 사이즈로 안에 패브릭 등으로 깔고 다양한 소품들 담아두어 디스플레이용으로도 활용도가 높고 사진 찍기에도 좋습니다. *** 빈티지 제품 특성상 사용감, 세월감 있어요. 하자 발견시 말씀드리지만 제가 발견하지 못한 하자가 있을 수 있습니다. 교환/환불 불가. 빈티지 제품 이해하는 분만 구매해주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