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쓰리스타 빈티지 로터리 전화기입니다 1985년산40년된 제품치고 이정도면 민트급 퍼펙트합니다 빨강과회색 투톤으로 당시 검은색 두툼한 일색이였던 전화기들 중에 획기적으로 전화기였습니다 가끔은 레트로 잡지나 광고에 나오더군요 그시절 로타리 전화기중에 가장 이쁜 아이같아요 구하기힘든 쓰리스타 삼성 전화기입니다 옛 금성이나 별삼성 가전은 점점 희소가치가 높아가네요 사용했던 전화기인데 지금은 유선을 쓰지않아서 특별한 일없으면 당연 사용도 가능하겠지만 요즘은 대부분 유선전화를 쓰지않거니와 이미 로타리전화기는 전화국에서 서비스 완료되는데 많아 이용되는 지역은 많지 않은줄압니다 그냥 가게에나 집에 올려만 놓아도 인테리어소품으로도 넘 이뻐요 빈티지의 매력은 아무리 촌스러워도 현재의 고급스러움과 세련됨을 압도하는 위력이 있다는거죠. 빈티지 모르는분들 왜 이리비싸냐고 물어보는데 수십년된 제품으로 마트나 슈퍼에서 구할수있는 제품도 아니고 수년을 기다렸다 운좋으면 소유할수있는 그런면이 더해서 가격이 결정되지요 기나긴 세월을 이겨내고 살아남은 포스야말로 빈티지의 진정한 가치가 아닐까 합니다.영화 촬영소품이나 대여등으로도 문의많은 제품입니다 또한 근대사 자료로도 충분한 소장가치 있는 아이입니다 제가(빈티지의정수) 올린 이쁜 오리지날 빈티지 소품들 많아요 같이봐주세요 많아요 ♡ 95000착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