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티지 70년대 파나소닉 SE-4007 올인원 전축 리시버 앰프입니다. LP 턴테이블, 테이프 및 8트랙 테이프 데크, 튜너 기능이 내장된 앰프입니다. 풀점검 완료된 상태로 좌우발란스 잘 맞고 노이즈 없습니다. 좌우 출력은 30W 내외로 북셀프 내지는 풀레인지 스피커와 매칭이 잘 됩니다. 튜너 수신감도 좋고 스테레오 수신 잘 됩니다. 턴테이블은 아이들러 방식의 내셔널 매카니즘으로 기계식 전자동 턴테이블로 가운데 봉에 LP판 여러장 올려놓으면 재생 끝날때 마다 한장씩 플레터에 내려오면서 재생시키는 완전 자동 방식입니다. 카트리지 상태 좋구요. 음질 생각 이상으로 좋습니다. 턴테이블도 풀 점검하여 모든 기능 정상동작합니다. 테이프 데크도 음질 좋습니다. 풀점검 완료하여 모든 기능 정상 동작합니다. 왼관상태는 더스트 커버와 전면 판넬에 오염자국이 있습니다. 8트랙은 테이프가 없어 체크를 못해봤습니다. 입력전압 220V 입니다. 제품 특성상 오셔서 확인 후 직거래만 가능합니다. 서울입니다. 사이즈 (W x H x D): 55.3cm x 28.6cm x 42.4cm 무게: 18 kg 동영상 https://cafe.naver.com/joonggonara/11265745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