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0년대~1970년대에 노르웨이 하당에르 실브플레트(Hardanger Sylvplett AS)에서 제작한 '콩에 틴(Konge Tinn)' 시리즈 페우터(Pewter, 주석) 샐러드 서버 세트입니다. 이 제품은 20세기 중반 노르웨이 빈티지 디자인의 정수로서, ‘콩에 틴' 라인은 단순히 기능적인 커트러리를 넘어, 노르웨이의 국가적 영웅 서사를 예술적 공예품으로 승화시켰다는 평을 받습니다. 특히 바이킹 문화를 테마로 한 기념비적인 시리즈라 더욱 가치가 있으며, 당시 숙련된 장인의 손길과 디자인 감각이 짙게 배어 있는 공에품이랍니다. 👍 <손잡이 앞면> 노르웨이의 성 올라프 왕과 관련된 이야기를 3개의 구획으로 나누어 부조로 표현한 것으로, 전체적으로 성 올라프와 그의 부하들이 기독교를 전파하며 항해하는 노르웨이의 역사적 서사를 시각적으로 요약해 놓은 형태입니다. <손잡이 뒷면> 상단부터 중앙까지 4척의 작은 바이킹 배(롱쉽)가 선을 이용한 각인 기법으로 반복적으로 새겨져 있습니다. 또한 하단에는 이 제품의 제작 정보를 명시하는 로고와 텍스트가 있습니다. <컨디션> 박스 채 미사용 새제품이나 주석이라는 소재가 워낙 부드러워 커트러리 머리부분에 미세한 스크레치 보입니다. 이것은 빈티지 제품 특성상 보관 중 발생하는 자연스러운 현상으로. 실제로 사용된 제품이라면 금속 특유의 변색이나 오염이 동반된다고 합니다. 구매시 참고바랍니다^^ <주의사항> 주석 소재는 입안의 음식물과 닿을 때 반응하여 변색이 일어나기 쉽고, 소재 특성상 자주 세척하면 광택이 빠르게 사라지므로 가급적 음식을 덜어내는 용도로만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식기세척기 사용 안되며, 따뜻한 물에 중성 세제를 풀어 부드러운 스펀지나 천으로 가볍게 닦아주세요. <용도> 숟가락 한쪽이 파여 있는 형태(Slotted spoon)는 샐러드의 물기를 빼면서 채소나 고기 등 건더기를 건져 올리기 적합한 구조입니다. 보통 두 개가 한 세트로 구성되어, 양손으로 샐러드를 집어 접시에 덜어낼 때 사용합니다. 마지막 사진은 AI를 활용한 이미지 입니다. <사이즈> 길이 22cm made in Norway 🇳🇴 ➡️ 다른 물건도 함께 올려놓았으니 둘러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