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40년대 전후 독일 로젠탈 크로나흐 공장에서 생산된 '몰리에르' 라인 빈티지 플레이트입니다. 부드러운 아이보리색 바탕에 화사한 플라워 패턴과 22K 금장이 어우러진 우아한 제품으로, 무엇보다 접시 테두리에 구멍을 뚫는 투각(Pierced/Openwork) 기법은 공정 중 파손율이 높아 일반 접시보다 생산량이 적고 단가가 높게 책정되었다고 하네요!^^ 일반 접시보다 깊이감이 있는(3.5cm) 오목한 형태라 쓰임새가 좋으며, 포푸리 볼이나 인테리어 소품으로도 아름답게 쓰일 수 있답니다~💕 컨디션 양호하고 좋습니다. 마지막 사진은 AI를 활용한 이미지 컷입니다. <사이즈> 접시 지름: 15.5cm 깊이: 3.5cm made in West Germany ➡️ 칩이나 크랙, 크레이징 없이 상태는 매우 좋습니다만, 그 당시 도자기 생산 공정시에 생긴 흔적들(깨점, 핀홀, 색묻음, 금장스침 등)이 보일 수 있습니다. ➡️ 다른 물건도 함께 올려놓았으니 둘러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