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품 명품 청광 김용대 금분 전신 달마도 크기 액자 94.5, 62 작품 68, 43 경남 고성에서 무료 달마도로 한때 이름을 날리신 청광 김용대 선생의 금분 전신 달마도 입니다. 줄을 서고 예약을 몇달전에 해야만 달마도 한점을 받을 수 있었는데 금분, 은분을 순금, 순은 달마도와 독수리로 둔갑시킨 에이전시로 명성을 헌납한 돈만 보고 살지마라는 이야기를 본인 스스로 완성하신 비운의 작가의 작품입니다. 한자해석 달마대사 독백 중 여가본재주천대 "나는 본래 천태산에 살았다" 운로 "속세를 떠나 깨달음으로 향하는 수행의 길" 연삼절개업 " 사는것이 번뇌와 유혹이 깊어 속세와 연을 끊는다" 무자 2008년 작 액자는 원목나무 관약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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