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음 크래프터 정통 국산 모델 OZ 시리즈 어쿠스티기타 오래된 기타소리 좋아 많이 모아 왔습니다. 오래된 기타의 고질병 브릿지 들뜸 없습니다 [상세 설명] 국내 최고 기타 브랜드인 성음 크래프터의 전성기 시절 제작된 OZ 모델입니다. 현재는 단종되어 시중에서 신품으로 구할 수 없는 희소성 있는 소리의 빈티지 모델입니다. 사운드 및 목재 상태 오랜 시간 자연 건조된 목재 덕분에 소리가 아주 깊고 울림이 풍부합니다. 신품 기타에서는 느낄 수 없는 '익은 소리'가 특징이며, 국산 제조 특유의 탄탄한 내구성을 자랑합니다. 소모품 교체 및 정비 완료 2026년 3월 27일 오늘자로 새 기타 줄로 교체 완료하였습니다. 지판 클리닝 및 전체적인 세팅을 마쳤습니다. 장점 및 추천 중급용에서 녹음용 까지 아우르는 실속형 모델로, 성음 크래프터 OZ 모델의 출시 당시 신품가는 자료가 워낙 오래되어 정확한 기록을 찾기 어렵지만, 당시 크래프터의 라인업 체계와 사양을 바탕으로 추산해 보면 약 20만 원 중후반에서 30만 원 초반대였을 것으로 보입니다. 당시 물가와 비교하면 절대 저렴한 입문용은 아니었으며, 현재 가치로 환산하면 대략 50~60만 원대 기타의 위상과 비슷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신품가 추산 근거 시리즈 위치: 크래프터의 실속형 라인인 '실버 시리즈(Silver Series)'나 'HT 시리즈'보다 윗급으로 분류되던 모델입니다. 제조국: 사진에서 확인되듯이 'MADE IN KOREA' 제품입니다. 요즘 나오는 그래프터 20~30만 원대 저가형은 대부분 중국이나 인도네시아 생산이지만, 이 모델은 국산 공정이라 기본 단가가 높았습니다. 사양: 자개 장식플랫과 사운드 홀 인레이와 크래프터 특유의 헤드 디자인이 적용된 것으로 보아, 당시 브랜드 내에서 중급기 역할을 하던 모델입니다. 출시 당시에도 꽤 가격대가 있었던 모델입니다. 희귀 모델인 만큼 크래프터 특유의 맑은 음색을 선호하시는 분이 가져가셨으면 좋겠습니다. 2000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