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시대 19세기 분원 말기에 제작된 관요사기 청화백자 접시입니다 청화안료를 사용하여 내저부에는 도식화된 추상적인 도안이 시문되었고 전부분에는 선문이 둘러져있고 삼면에 걸쳐 복(福)자를 시문하였습니다 바깥굽 보다 안굽이 더 깊은 전형적인 19세기 기물입니다 제원 : 구연부 10cm x 높이 3cm 유 튐 수리없이 상태양호합니다 leedo.co.kr 다른기물 구경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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