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한 도자기를 넘어, 공간의 격을 바꾸는 예술품 한국 근현대 도예의 거장, 고작(古灼) 위광조작 선생의 손길이 닿은 반야심경 청화백자. 작가의 구도와 필력이 그대로 살아있는 수작 살아있는 서체(書體) 백자의 유려한 곡선을 따라 흐르는 반야심경의 글귀는 한 자 한 자가 예술, 힘 있는 필치와 절제된 여백의 미는 보는 이로 하여금 깊은 명상과 평온함을 선사. 맑고 깨끗한 백자 바탕 위에 깊고 푸른 청화 안료가 완벽한 조화. 위광조작 인장이 밑굽에 선명히 남아 있어 소장 가치를 더해요 압도적인 존재감, 높이 35cm의 당당한 체구에서 뿜어져 나오는 위엄은 서재, 거실, 혹은 고가구 위 어디에 두어도 공간의 중심을 잡아주는 명품의 아우라를 발산 입구 지름: 19cm 높이: 35cm 밑굽 지름: 15.5cm 매일 마음을 다스리는 수행의 거울이 되어줄 지음인듯 해요 위광조 선생의 혼이 담긴 글씨체는 볼수록 그 깊이가 다르네요 1987년초봄 제작 추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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