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정보(거래정보)를 주고받는 행위는 사기에 노출될 수 있으므로 즉시 중고나라로 신고해 주세요시어머니께서 60년동안 키운 부추입니다. 찢어서 옮겨심고 많이 남아서 판매합니다. 모종가게에서 구매한것보다 훨씬 많이 드릴께요. 토종부추라 키워서 먹어보면 시중에서 판매하는 부추와 맛이 달라요. 지금 심으면 올해 내내 먹을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