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촉물 제작 업체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UV-DTF 전사용 스티커 작업을 기존에는 외주 출력업체를 통해 진행해 왔으나, 소량 주문 대응과 납기 단축을 위해 자체 제작을 검토하게 되었고 UV-DTF 프린터 도입을 고려하게 되었습니다. 장비 선택 시 인쇄 품질보다는 사무실 환경에 맞는 컴팩트한 사이즈를 우선적으로 고려하였고, 그 과정에서 프린테라 스튜디오 전사기기 (DTV-PT2F1-STD)를 알게 되었습니다. 이후 K-Print 2024 전시회에서 실물을 확인한 뒤 2024년 9월 설치하여 약 1년 3개월 정도 사용한 경험을 공유드립니다. --- ■ 사용 목적 * UV-DTF 전사용 스티커 제작 * 소량 주문 대응 * 외주 단가 절감 및 납기 단축 --- ■ 사용 중 발생한 문제 사용 중 인쇄 품질과 관련된 문제가 반복적으로 발생했습니다. * 화이트 잉크 출력 시 핀트 위치 불안정 (정렬 오차 발생) * 롤 필름 장력 조절 불안정으로 인한 출력 편차 * 동일 파일 출력 시 품질 균일성 유지 어려움 * 출력물 일부에서 UV 경화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는 문제 발생 이러한 문제로 인해 일정한 품질을 유지하며 작업하는 데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 ■ A/S 진행 과정 설치 이후 아래와 같이 A/S를 진행했습니다. * 유선, 카톡 상담 및 원격 점검 : 24회 (단순 문의 제외) * 출장 방문 점검 : 6회 점검 시에는 일시적으로 정상 출력이 되는 경우가 있었으나, 일정 기간 이후 동일 증상이 반복적으로 재발했습니다. 반복적인 점검에도 불구하고 문제의 정확한 원인이나 근본적인 해결 방향에 대한 명확한 설명은 받지 못한 상태였습니다. 특히 2월 23일에는 하루 종일 원격 점검이 진행되었으나, 최종적으로 원인을 특정하지 못했다는 안내를 받았습니다. 이후 진행 경과는 아래와 같습니다. * 2월 25일 문제의 원인 판단 및 근본적인 해결 가능 여부에 대한 본사 기술팀 차원의 공식 답변 요청 * 3월 9일 1차 요청에 대한 회신이 없어 2차로 공식 답변 요청 * 3월 16일 2차 요청에 대한 회신이 없어 장비 사용 중단 결정하였고, 이후 사용 경험 및 A/S 진행 경과를 사실 기반으로 정리하여 공유 예정임을 안내 해당 안내 이후 약 90분 뒤 본사 담당자로부터 무상 출장 점검 제안 연락을 받았으나, 이미 장비 사용 중단을 결정한 상태로 추가 점검은 진행하지 않았습니다. --- ■ 현재 상태 현재 해당 장비는 생산 장비로 운용하기 어렵다고 판단하여 사용을 중단한 상태이며, 현재는 외주 출력업체를 이용하고 있습니다. --- ■ 느낀 점 DTF 장비는 단순한 출력 장비라기보다 장비 안정성과 A/S 대응이 매우 중요한 요소라고 느꼈습니다. 동일 장비를 검토하시는 분들은 구매 전 장비의 안정성과 사후 지원 체계를 충분히 확인하시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장비 상태를 고려할 때 다른 사용자에게 동일한 경험이 반복되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개인적인 사용 경험 공유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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