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객. 청림 양옥선의 수묵담채화 기암 국도 족자로 2006년 작품 입니다 사진과 같이 예술성이 뛰어나고 보존상태도 양호합니다. *),화제 한소(寒素)는 찬서리를 맞고도 피에있는 국화의 기상을 나타내며 한고박소(寒苦樸素)의 줄임말로 가난하고 고생스러우나 소박하다는 뜻으로 주로 수묵화나 서예 작품의 낙관이나 화제에서 선비의 청빈하고 소박한 삶의 태도를 나타낼 때 사용됩니다. 크기 가로- 44cm 세로-190cm
묵객. 청림 양옥선의 수묵담채화 기암 국도 족자로 2006년 작품 입니다 사진과 같이 예술성이 뛰어나고 보존상태도 양호합니다. *),화제 한소(寒素)는 찬서리를 맞고도 피에있는 국화의 기상을 나타내며 한고박소(寒苦樸素)의 줄임말로 가난하고 고생스러우나 소박하다는 뜻으로 주로 수묵화나 서예 작품의 낙관이나 화제에서 선비의 청빈하고 소박한 삶의 태도를 나타낼 때 사용됩니다. 크기 가로- 44cm 세로-190c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