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시대 19세기 분원 관요 청화백자 운용문 주병 청화 코발트를 사용하여 힘차게 휘도는 용과 구름을 섬세하게 묘사한 작품입니다. 용의 비늘과 운문에는 농담의 변화를 주어 입체감과 깊이를 살렸으며, 화면 전체에 생동감이 살아 있습니다 목이 길고 동체는 풍만하게 부풀어 오른 전형적인 19세기 분원 대형 주병의 형태로, 전체 비례가 안정적이며 당당한 기세를 갖추고 있습니다. 특히 30cm가 넘는 대형 기물로서, 목둘레가 18cm에 이르는 이른바 ‘대포구찌’에 해당하는 점이 돋보입니다. 제원 : 높이 32.5cm,x 최대폭 22cm x 구연부 7.5cm x 목둘레 18cm 구연부에 약 20% 범위의 색수리 흔적이 두 군데 확인되나, 색맞춤 과정에서 실제 손상 부위보다 넓게 보정하는 특성상 실 손상 범위는 크지 않은 것으로 보입니다. 그 외에는 유튐이나 추가 수리 없이 전반적으로 온전한 상태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높이와 동체의 빵이 큰 대형 주병으로, 사진보다 실물이 훨씬 당당하고 존재감 있는 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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