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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 약 30cm. 길이 약 120cm 안중근 의사가 1910년 3월 뤼순 감옥에서 순국 직전 남긴 유묵으로, 명심보감의 구절을 인용하여 "황금 백만 냥도 자식 하나 가르침만 못하다"는 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한 글씨입니다. 원본 일. 경우 2023년 경매에서 19억 5천만 원에 낙찰되어 최고가를 기록한 보물입니다. 국립중앙박물관 e뮤지엄 +1 유묵 내용: 黃金百萬兩 不如一敎子 (황금백만냥 불여일교자) 제작 시기: 1910년 3월 (경술삼월 뤼순 감옥에서) 작성 배경: 일본인 간수 나카무라에게 써준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자식 교육이 물질적 유산보다 귀하다는 가르침을 전달 특징: 글씨 옆에 안 의사의 왼손 엄지손가락 손도장(수인)이 찍혀 있음 보물 지정: 안중근 의사 유묵 중 하나로 국가유산청(구 문화재청) 보물로 지정되어 관리 중 국가유산포털 +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