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0년대 후반(1977-1980) 뱅앤올룹슨(B&O)이 출시한 고성능 빈티지 FM 리시버 판매합니다. 채널당 75W의 강력한 출력과 세련된 슬라이더 조작부가 특징이며, 당시 B&O 제품 중 가장 강력한 파워를 자랑했습니다. 뛰어난 수신률과 고음질 사운드로 명기 반열에 올라 있는 모델로 국내에서는 구하기가 매우 어려운 모델로 단순히 예쁜 오디오를 넘어, 당시 B&O의 기술력이 집약된 하이파이 기기로 묵직한 구동력과 섬세한 해상력을 동시에 갖춘 모델입니다. ### 주요 특징 및 상태 강력한 출력: 채널당 75W(4Ω)의 넉넉한 출력으로 웬만한 스피커는 가볍게 울려줍니다. FM 스테레오 완벽: 튜너 성능이 매우 우수하며, 스테레오 디코더 정상 작동하여 깨끗한 분리감을 들려줍니다. (시그널 메타 및 스테레오 램프 정상) 디자인: 슬라이드 방식의 볼륨/톤 컨트롤 노브가 매우 매력적이며, 우드와 알루미늄 패널의 상태가 사진처럼 아주 훌륭합니다. 편의 기능: 6개의 FM 프리셋 버튼이 있어 자주 듣는 채널을 저장해두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 기기 상태 외관은 세월이 무색할 정도로 깨끗하게 관리되었습니다. (첨부한 실물 사진 참고) 내부 점검 완료 뒷면 단자들도 깨끗하며 220V 바로 사용 가능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