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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드 세이코의 정점, 61GS 'The Pillow' (6145-8020) 하이비트 36000 판매/ 교환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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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드 세이코의 정점, 61GS 'The Pillow' (6145-8020) 하이비트 36000 판매/ 교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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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시계 수집가들 사이에서 독보적인 케이스 디자인으로 사랑받는 그랜드 세이코 61GS 'The Pillow' (Ref. 6145-8020) 모델을 내놓습니다. 단순히 오래된 시계가 아닌, 1960년대 말 세이코가 세계 시계 시장을 뒤흔들던 '골든 에이지'의 기술력과 미학이 응축된 마스터피스입니다. 이 모델이 'The Pillow(베개)'라는 별칭을 얻게 된 이유는 손목 위를 부드럽게 감싸는 특유의 쿠션형 케이스 덕분입니다. 날카로운 직선 위주의 '타나카 디자인(Grammar of Design)'과는 또 다른, 풍부한 볼륨감과 우아한 곡선미를 자랑합니다. Heart of Hi-Beat: 초당 10진동, 시간당 36,000번 박동하는 Cal. 6145 무브먼트가 탑재되었습니다. 물 흐르듯 매끄럽게 흘러가는 초침의 움직임은 하이비트 모델에서만 느낄 수 있는 경이로운 경험을 선사합니다. Gold Medallion: 백케이스에는 그랜드 세이코의 자부심인 황금 사자 메달리온이 선명하게 보존되어 있어 소장 가치를 더합니다. Presence: 빛의 각도에 따라 다르게 반짝이는 칼날 같은 인덱스와 핸즈는 수십 년이 지난 지금도 현행 모델에 뒤지지 않는 압도적인 가독성과 광택을 보여줍니다. ── 상세 상태 정보 ── 모델명: Grand Seiko 61GS (6145-8020) 무브먼트: 자동완성(Automatic) 하이비트 36,000 bph 케이스: 쿠션형 스틸 케이스 (폴리싱 상태 양호, 날카로운 엣지 유지 중) 다이얼: 오리지널 실버 다이얼 (빈티지 특유의 미세한 파티나가 멋스럽게 익어 있습니다) 글라스: 운모 유리 특유의 따뜻하고 입체적인 느낌 현행 그랜드 세이코에서는 느낄 수 없는 빈티지 61GS만의 묵직한 존재감이 있습니다. 특히 이 'The Pillow' 모델은 셔츠 소매 속으로 부드럽게 들어가면서도 반소매나 캐주얼한 복장에서는 특유의 볼륨감으로 시선을 사로잡는 마력이 있습니다. 기계식 시계의 정점을 경험해보고 싶으신 분, 혹은 빈티지 그랜드 세이코의 세계에 입문하고자 하는 컬렉터분께 최고의 선택이 될 것입니다. 경험해보지 못한 다양한 시계들과 교환도 좋습니다. 참고: 빈티지 시계 특성을 이해하시는 분과 기분 좋은 거래 희망합니다. 사진은 보정 없는 실사이며, 추가적인 상세 사진이나 구동 영상이 필요하시면 언제든 말씀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