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0년 통일원(통일부) 정부의 허가로 남북 교류차원으로 올림피아서울이란 회사에서 정식 판매한 '북한우표대감'입니다. 1권부터 4권까지가 완세트입니다 60년대 우표들이 있는 1권이 가장 가치가 높고 2~4권의 가치는 비슷합니다 검색해 보면 90년 당시 판매 가격은 1권의 경우 54만 원이란 영수증이 나옵니다. 겉에 케이스는 헤지고 세월의 흔적이 있지만 뜯어진 건 전혀 없고 앨범 내부 우표 상태는 전체적으로 좋습니다 총 1034장 정도 됩니다 추가로 사진이 필요하시면 말씀 주세요. 사진과 영상이 10장까지 밖에 안 올라가서 동영상을 블로그에 올려놨습니다 https://blog.naver.com/wikus212/224257972059 남북교류 차원으로 허가된 거라 김씨일가 나오는 프로파간다 우표는 없습니다 아무래도 고가의 우표 앨범 세트이니 신중하게 생각하시고 구매하실 분만 잘 생각해 보시고 구매해주세요. 당시 관련 뉴스기사 7천만 동포 우리는 하나 북한 우표·사진전 잇따라 입력 1990.07.20 https://www.mk.co.kr/news/economy/944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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