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사서 쓰다가, 너무 예뻐서 다 쓰면 또 써야지~하고 면세점에서 구입 후 그대로 보관된 상품입니다. 같이 사진 찍은 구멍난 블러셔는 제가 기존에 쓰던 제품을 예시로 같이 찍은 것이고, 판매하는 것은 미개봉 새상품입니다:) 방금 박스에서 꺼내서 겉면만 찍고, 뚜껑은 열어보지않았어요. 구매원하시는 분 있으시면 메세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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