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0년대~1970년대 네덜란드의 유서 깊은 도자기 브랜드, '로얄 구데바겐'에서 제작된 빈티지 핸드페인팅 장식 접시입니다. 네덜란드의 상징적인 길거리 음식인 '청어(Haring)'를 즐겁게 맛보는 사람들의 모습에서 북유럽 특유의 위트와 따뜻함이 느껴지는 작품이에요~ 😊 주방 벽장식이나 선반 인테리어 소품으로 희소성 있고 재미있는 아이템이에요!💕 접시 전면 우측 하단과 바닥면에 아티스트(v.fort) 서명 있습니다. 컨디션 좋아요^^ 마지막 사진은 AI를 활용한 이미지 컷입니다. <사이즈> 지름: 13.5cm Made in Holland ➡️ 다른 물건도 함께 올려놓았으니 둘러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