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 반닫이 (약 100년이상됨) 세월이 만든 나뭇결이 살아있는 고급 반닫이입니다 재물과 복을 담아두던 옛 살림의 중심 가구로 묵직한 원목과 장석의 조화가 매우 좋습니다. 내부 서랍 먹감구조까지 완벽함 실사용 및 인테리어 모두 훌륭함 카페, 한옥, 전통 인테리어에 특히 잘 어울립니다 사이즈.높이 88 전면108 폭이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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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 반닫이 (약 100년이상됨) 세월이 만든 나뭇결이 살아있는 고급 반닫이입니다 재물과 복을 담아두던 옛 살림의 중심 가구로 묵직한 원목과 장석의 조화가 매우 좋습니다. 내부 서랍 먹감구조까지 완벽함 실사용 및 인테리어 모두 훌륭함 카페, 한옥, 전통 인테리어에 특히 잘 어울립니다 사이즈.높이 88 전면108 폭이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