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비킷 미니 스타일러입니다. 구매한지는 이제 20일 정도 지났습니다. 잘 쓰고는 있었는데 가장 기본적인 비누향은 저에게 안 맞는 것 같더라구요. 거의 1만원 돈으로 제습제? 도 6달 분량이 구매가 되는 것 같은데 전 감당이 살짝 어렵다 생각해 내놓습니다. 향기타블렛은 아직 향이 좀 나는 편이고 제습제 부분은 주황->초록으로 바뀌었다보니 제습제 부품을 라비킷에서 사는 걸 추천드립니다. 소음도 없는 편이고 옷장의 옷들도 향이 잘 간직하는 느낌이었습니다 설명서 빼고 본체 충전기 상자 다 있습니다. 라비킷 공식 설명으로는 제습제 부품 향기 부품 없어도 공기순환+살균은 가능해서 제습 부분만 따로 마련하면 된다고 하네요 향기도 기존에 사용하시는 샤쉐나 섬유탈취제 같은 게 있다면 대체가 될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는 그쪽을 좀 더 추천드립니다. 제습은 12,400원으로 6개월치 분량을 공홈에서 파는 중인데... 이것도 일반 제습제를 사용해도 무방하지 않나 싶습니다. 설명서를 버린 줄 알았는데 찾았습니다. 전체 상품 구성은 라비킷 본체 설명서 박스 충전기 입니다. 따로 어댑터는 안 들어 있는데 삼성 어댑터 남는 게 있어서 필요하시다면 이것도 같이 드리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