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전자에서 1994년에 출시한 현대 미니 10AF는 당시 독일의 'Minox AF Mini' 모델을 기술 제휴를 통해 국내로 들여온 자동 컴팩트 필름 카메라입니다. 작고 가벼운 디자인에 뛰어난 렌즈 성능을 갖추어 왜곡이 적고 선명한 결과물을 보여줍니다. 특히 전천후 화각인 34mm를 채택하여 일상 스냅용으로 매우 훌륭한 결과물을 제공합니다. • 적외선 방식의 자동 초점 기능을 지원합니다. 노출값도 셔터 속도와 조리개 값을 카메라가 알아서 결정합니다. 필름 장착 후부터 리와인드까지 자동 와인딩 시스템입니다. • 최소 초점 거리가 약 1.2m로, 접사보다는 일상적인 거리에서의 촬영에 최적화되어 있습니다. • 데이터백은 사진 우측 하단에 날짜나 시간을 기록할 수 있는 기능으로, 레트로한 감성을 살리는 데 핵심적인 요소입니다. 별도로 배터리가 필요하며 19년도까지입니다. • 내장 플래시는 어두운 곳에서 자동으로 켜지며, 필요에 따라 플래시를 켜거나 꺼서 사용하는 등의 설정이 가능합니다. • 셀프 타이머 기능을 갖추고 있습니다. • CR123A 3V 리튬 배터리 1개가 들어갑니다. • ISO 설정: DX 코드를 인식하여 필름의 감도를 자동으로 설정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