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병근 작가의 동브론즈 작품입니다. 여인이 두 손으로 받쳐 든 빈 바구니가 나눔과 수용을 뜻하며 가녀린 상체와 묵직한 치마 자락 사이에서 중심을 잡아주어 안정감을 줍니다 가늘고 긴 팔과 목선을 통해 현대적인 조형미를 극대화하였고 입체적으로 처리된 치마의 주름에서 은은한 움직임이 느껴져 작품에 생명력을 불어넣어 정중동의 미학이 잘 나타나있습니다 사이즈: 높이 53cm 너비 10cm / 좌대너비 13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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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병근 작가의 동브론즈 작품입니다. 여인이 두 손으로 받쳐 든 빈 바구니가 나눔과 수용을 뜻하며 가녀린 상체와 묵직한 치마 자락 사이에서 중심을 잡아주어 안정감을 줍니다 가늘고 긴 팔과 목선을 통해 현대적인 조형미를 극대화하였고 입체적으로 처리된 치마의 주름에서 은은한 움직임이 느껴져 작품에 생명력을 불어넣어 정중동의 미학이 잘 나타나있습니다 사이즈: 높이 53cm 너비 10cm / 좌대너비 13c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