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RADO 캡틴쿡 42mm 녹판 케이스 지름 42mm 두께12.2mm 러그투러그 약 48.5mm 러그폭 21mm 무게 약 158g (쌀알브레이슬릿기준) 방수 200m 유리 박스형 사파이어 베젤 세라믹 인서트 무브먼트 ETA 기반 파워리저브 80시간 컬러-녹판 가격-141만8천원 시계설명-라도 인기컬러 녹판 구형 모델이며 사실 이거 검색하고 이글 보신것부터 이미 전부아시고 오셨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정말 빛을 받을 때마다 특유의 물이 찰랑거리는듯한 다이얼을 연출합니다. 진짜 바닷물 같이 표현되있습니다. 다이얼이 굉장히 화사합니다. 스탬핑날짜-2020/11 오버홀날짜-25/05 무브먼트상태 현재 풀와인딩시 그래프확인시 일오차-1~2초(수치정상) 비트에러-0.7mm(수치정상) 엠플-244(수치정상) 제품 외관상태 사진처럼 시계 유리쪽기스는 전무하며 브레이슬릿 케이스백에 정말작은 생활실기스들만 있습니다. 구성품-풀박스+사제21mm가죽줄 사이즈 추천 손목 17cm이상- 제가 16.5cm인데 약간큽니다. 직거래-무조건 직거래위주 거래 지향 합니다. 5월10일전까지는 전라북도 모현동 익산에서 거래가능하면 그이후로는 경기북부 양주에서 거래가능합니다. 택배 거래도 가능하나 굉장히 고가의 제품이라 직거래로희망합니다. RADO 라도 캡틴쿡 이야기 -1962년 다이버워치 붐이 일어나 라도에서 발빠르게 만들었어 당시 37mm규격사이즈로 만들었었고 6년정도판매하고 그렇게 인기있게 판매되지는 못하고 68년에 잔종처리 하였다가 2017년에 다시 복각을 하게 되었어 37mm로 첫 발매되었고 이때 빈티지 디자인 다이버 디자인이 너무 특색있어서 정말 호응이 엄청 좋았고 그뒤로 여기 보이는 42mm 현대식 복각 최근 25년도에 와서는 39mm복각이 새로 만들어 졌어. 37mm-15.5cm-17cm 39mm-16cm-18cm 42mm-17cm-19.5cm 정도면 잘 어울릴 것 같아 사이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