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50년대 미국 앵커 호킹(Anchor Hocking) 사에서 제작한 파이어킹(Fire-King) 제다이트(Jadeite) 라인의 '리프 앤 블러썸(Leaf and Blossom)' 패턴 플레이트입니다. 이 제품은 은은한 옥빛 색감과 정교한 꽃잎 굴곡이 매력적이며, 빛을 머금었을 때의 반투명한 광택이 일품인 희소성 높은 빈티지 컬렉션입니다! 💕 지름 21cm로, 일반적인 디저트 접시(약 15~17cm)보다 넉넉해서 샌드위치, 샐러드, 혹은 메인 요리를 담기에 딱 좋은 크기입니다! 😊 칩(이 나감)이나 크랙 없이 광택이 잘 살아있는 컨디션입니다. 다만 사진7처럼 빈티지 밀크 글라스 제작 공정상 미세한 흔적(흰 점) 있을 수 있습니다.^^ 마지막 사진은 AI를 활용한 이미지 컷입니다. Made in USA ➡️ 밀크 글라스는 제조 특성상 밀림, 줄, 색뭉침, 그림 손상, 표면 스크래치 등 다양한 이슈가 일반적이며, 이는 빈티지 제품의 자연스러운 현상으로 간주됩니다 ➡️ 다른 물건도 함께 올려놓았으니 둘러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