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랜드세이코 특유의 고급스러운 질감 다이얼과 스프링드라이브의 부드러운 초침 움직임이 매력적인 모델입니다. 빛에 따라 다이얼 표정이 은은하게 달라져서 실물 만족도가 매우 좋은 시계입니다. 케이스와 브레이슬릿은 티타늄 소재라 일반 스틸 시계보다 가볍고 착용감이 좋습니다. 정장, 캐주얼 모두 잘 어울리고 데일리 명품시계로도 부담 없이 착용하기 좋습니다. 무엇보다 완전 풀박스 구성입니다. 시계 단품이 아니라 박스, 구성품까지 갖춘 제품이라 소장용으로도 좋고, 추후 재판매 시에도 장점이 있습니다. 사진처럼 브레이슬릿과 버클 쪽에는 사용감 및 생활기스가 있습니다. 해당 부분은 사진에 최대한 솔직하게 담았습니다. 다만 정면에서 보이는 다이얼, 인덱스, 핸즈 쪽 인상은 깔끔하고, 착용했을 때 전체적인 분위기는 상당히 좋습니다. 그랜드세이코는 화려한 로고보다 시계 자체의 완성도, 마감, 착용감을 중시하는 분들께 만족도가 높은 브랜드입니다. 특히 스프링드라이브 특유의 매끄럽게 흐르는 초침은 실제로 보면 확실히 매력 있습니다. 거래는 직거래만 합니다. 서울 문정역 인근에서 거래 가능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