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onggonara

최근 본 상품

  • 최근 본 상품이 없습니다.
에르메네질도 제냐 울.모헤어 블레이저 [ 로로피아나 톰포드 에르메스 키톤 쿠치넬리 루이비통 ] 이미지
1/7
무료배송

에르메네질도 제냐 울.모헤어 블레이저 [ 로로피아나 톰포드 에르메스 키톤 쿠치넬리 루이비통 ]

330,000원
거래 방법
무료배송직거래
  • 택배거래무료배송
  • 직거래
    만나서 직거래
    • 상암동

상품 정보

사기방지 가이드 아이콘
안전한 거래를 위해 확인해 주세요
• 안심결제 외 거래는 보호받을 수 없습니다.
• 카카오톡, 문자 등 외부 채널로 결제를 유도하는 경우 거래를 중단하고 신고해주세요.

중고, 구성품 없음

에르메네질도 제냐의 울.모헤어 soft 라인 블레이저입니다. 제냐 수트와 자켓 중에서도 Soft 라인은 이름 그대로 기존 테일러드 자켓보다 훨씬 부드럽고 자연스러운 착용감을 목표로 만들어진 라인으로 어깨 패드와 심지를 과하게 넣지 않아 입었을 때 몸을 감싸듯 떨어지는 실루엣이 매력적이며 제냐 특유의 감성이 가장 잘 드러나는 라인 중 하나입니다. 원단은 울 85%와 모헤어 15% 혼방으로 구성되어있어 울의 부드러움 위에 모헤어 특유의 은은한 광택과 탄력이 더해져 일반 울 자켓보다 훨씬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만들어줍니다. 특히 빛을 받으면 차콜 그레이 베이스 위로 아주 얇은 핀스트라이프가 자연스럽게 드러나는데 과한 비즈니스 느낌보다는 세련된 클래식 무드에 가깝습니다. 실제로 보면 블랙에 가까운 다크 차콜 컬러라 활용도가 상당히 좋습니다. 화이트 셔츠와 함께 정석적인 수트 스타일로 입어도 좋고 블랙 터틀넥이나 니트와 매치하면 제냐 특유의 럭셔리 캐주얼 분위기가 자연스럽게 살아납니다. 상태는 새상품이라 보셔도 될만큼 완벽에 아까운 컨디션 유지중입니다. 동일 브랜드 신형 제품들의 높은 리테일 가격을 생각하면 상당히 매력적인 조건의 블레이저입니다. 어깨 51 가슴단면 61 팔기장 65 총장 80 사이즈 IT 56 문의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