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제품 사는데 780이상 들었던 제품이지만 몇달째 건조기 안에서 가만히 있는놈 아까워서 일괄가격 20만원 낮췄습니다. 욕심내시던 분들 얼른 가져가세요. 후지필름 gfx 100s 410만원 (신품 460만원) 후지 gf 45-100 210만원 (신품 현금가 270만원) -가격다운- 고독스 럭스마스터 25만원 (신품 32만원) 고독스 X3 8만원 (신품 10만9천원) 전제품 풀박스 신품급, 25년 9월 구매입니다. -바디+렌즈 구매가 620만원 -> 600만원 -조명+동조기 구매가 33만원 -> 28만원 -일괄구매가 628만원 -> 620만원 이사 문제로 당분간만 급매가로 바디+렌즈만 합쳐서 580만원에 판매합니다. 대신 택배거래시 택배비 별도, 직접 가지러 오셔도 별도로 할인은 없습니다. 일괄 구매가도 당분간 600입니다. 25년 9월 구매 후 딱 두번, 한번은 렌탈 스튜디오에서, 한번은 산책하면서 집근처 풍경 찍는데 들고 나갔습니다. 신품급 보장하며 전제품 풀박스입니다. 정품등록은 아직 안했으며 정품등록 위한 구매당시 영수증 사진 드립니다 (새 제품 구매당시 구매처에서 사진으로 보내주셨고 사진으로도 등록 가능하다고 하셨습니다) 위상차+콘트라스트 AF, 후지의 최강점중 하나 19개 필름 시뮬레이션 탑재, 틸트+스위블 LCD등 장점이 무수히 많은 녀석입니다. 렌즈인 후지 gf 45-100은 일반적인 미러리스 풀프레임 환산기준 36-79mm로 범용적으로 가장 많이 쓰이는 24-70과 같이 모든 용도에서 다양한 화각을 포괄하는 가장 활용도 높은 녀석입니다. 이 멋지고 새것과 진배없는 녀석을 판매하는 이유는 단 하나...제가 손목 수술을 하면서 삼각대 없이는 촬영이 힘든 상황인데 이녀석은 그런 제게 버거운 무게를 가지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중형 포멧에 후지 공식 렌즈까지 더해지니 무게가 상당하더군요... 사진작가인 직업상 풀프레임 미러리스 카메라를 상업용으로 하나 가지고 있는데 일반적인 풀프레임 미러리스조차 핸디로 촬영이 버거운 지경이라 이 끝장나는 녀석을 취미용으로 묵혀두기에 너무 아까워 이녀석 판매하고 작은 크롭바디 하나 구매하려 판매합니다. 직거래는 9호선 석촌역(잠실 인근)에서 가능하며, 근무시간이 들쭉날쭉해 협의 후 구매 진행하길 희망합니다. 당연히 전철비 혹은 기름값 5천원 빼드립니다. 택배거래는 파손면책 동의 하에 구성품 무게에 따라 5천~2만원 추가비용 발생 후 보내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