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마하에서 나온 디지털 건반 P-515 입니다. 집에서만 연습용으로 사용하였고 외부에 들고 나간 적이 없습니다. 기능상 하자 없이 잘 작동합니다. 실사용 1년 미만이고 상태는 매우 좋습니다 전용 건반 가방이 없어서 따로 가져오셔야 할 것 같습니다 p 515를 사기 전에 낙원상가 및 악기 있는 곳에 방문 하여 p 525, p515, cp88을 전부 쳐보았는데 저는 업라이트 나무 피아노가 익숙하고, p 515가 제일 실제 피아노 타건감과 비슷했습니다. 또한 목건을 사용했다는 점이 너무 인상적이었습니다 목건 전자피아노를 한번 가져보고싶다는 야망이 제일 컸죠 ㅠ 그리고 이전에는 p 105 (현재는 단종되어 p 125로 판매되고있습니다) 를 사용했었는데, 내장 스피커도 있고 다 구성은 똑같은데 내장 스피커의 질, 음색 퀄리티가 매우 다른 것이 느껴집니다 특히 이어폰이나 헤드폰을 끼고 연주하면 웅장함이 다릅니다 확실히 가격 값을 합니다. 가성비, 입문 모델과는 차원이 다를 정도로 몇 단계 올라간 정도입니다. 피아노를 제대로 배우거나 진지하게 취미를 오래 사용하시거나 전공생 분들께 추천드립니다. 그리고!! 실제로 사용해보면서 진짜 좋았던 점과 기능 몇 개 소개해드립니다 1. 블루투스 연결 가능 GOAT -> 진짜 피아노 친 시간보다 블루투스 스피커로 음악 틀어놓고 감상한 시간이 더 긴 것 같습니다... 핸드폰, 노트북, 아이패드 등등 각종 블루투스 연결 가능한 제품에서 p515를 블루투스에서 연결하기를 누르면 다 연결 됩니다. 솔직히 이거 하나만으로도 구매할 가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배킹트랙 틀어놓고 연주하는 것 좋아해서 노트북을 p515에 연결하고 노트북에서 유튜브 배킹트랙을 틀고 자주 연주를 했었습니다! 2. 터치감 조절 기능 터치감을 soft 부터 medium hard 이렇게 조정이 가능한데 진짜 누를때 무게감 있게 눌러야 하는 게 느껴집니다. 묵직한 터치, 가볍고 시원한 터치를 버튼 하나로 조정할 수 있어 타건감이나 손가락에 예민한 분들 정말 강추 드립니다. 3. 목건 확실히 p105(현p125시리즈)때는 클래식 칠 때 즉흥환상곡이나 흑건 곡 칠 때 플라스틱이라 제대로 연주가 안되는 경우가 많았었는데 목건을 쓰니까 확실히 p515에서는 그런 클래식 곡들을 칠 수 있더라구요. 그리고 스케일 연습할 때도 플라스틱건반은 이게 제대로 치고 있나의 의문이 많이 들었었는데 목건으로 바꾼후에는 기본기 연습도 확실히 하는 맛이 있습니다. 그리고 요즘은 히게단처럼 건반이 주가되는 곡이 많은데 저는 히게단 universe 좋아했어가지고 목건으로 치니까 확실히 치는 맛 지립니다.. 구성 야마하 p-515 본체 페달 그림에 있는 것에 매트랑 팁, 거미다리스탠드 페달 사진이 있는데요, 아래 5가지(도합 약 15만원) 같이 드립니다! 1. 소음방지 매트 2. 소음방지 팁(그랜드피아노전용) 3. 거미다리 IMI 키보드 스탠드 4. 페달 5. 신축성있는 비닐 커버(덮개) 전남 순천에서 직거래만 하고요, 직접 가지러 오셔야합니다 차비 5만원정도는 네고해드릴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