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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시 로고 아가일 캔버스 레더 숄더 쇼퍼 토트백 라지사이즈 (희귀 가방 빈티지 )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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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시 로고 아가일 캔버스 레더 숄더 쇼퍼 토트백 라지사이즈 (희귀 가방 빈티지 )

32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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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 구성품 없음

진짜 희귀 빈티지 제품이라 가품이 없는 가방 제품입니다, 초기 지방시 모델로 진짜 아껴쓴 거라 상태는 아주 좋습니다, 손잡이는 손잡이 손수건 감싸사용하면 더 좋아요- 80~90년대 지방시 초기 발매 모델로 지방시의 상징적인 4G 로고(창립자 위베르 드 지방시의 이니셜 G 4개를 교차시킨 형태)는 피에르 디낭의 디자인이 했으며, 가방 디자인은 위베르 드 지방시가 디자인하였습니다 이 정도 상태 이 가방 매물 보기 힘들뿐더러 없습니다. 가품도 없어 보기 힘듭니다. 클래식 희귀 빈티지 제품이라 알콜이 다면 절되 안됩, 무조건 고급 케어제품으러 닦아야 합니다 제품 스펙 (Specification) ● 모델명: 지방시 로고 아가일 캔버스 레더 숄더 쇼퍼 토트백 (영국 탠/라지 사이즈) ● 사이즈: W 38 × H 30 × D 9 cm (실사용 시 짐을 넣으면 폭이 훨씬 넓게 확장됩니다) 핵심 관리 상태 (Condition) "품위 있는 색채가 돋보이는 희귀 매물로, 전체적으로 양호한 컨디션입니다." ● 외부: 아가일 패턴과 로고가 들어간 캔버스 원단 부분은 찢어짐 없이 깔끔하게 유지되어 있습니다. ● 바닥면: 바닥에 4개의 금형 받침(징)이 있어 가죽 손상이나 오염을 방지해 주며 안전하게 거치할 수 있습니다. ● 특이사항 (필독): 손잡이 한쪽에 자세히 보아야 알 수 있는 미세한 까짐이 있으며, 왼쪽 접히는 부분에 약간의 눌림 자국이 있습니다. 실사용 시 크게 눈에 띄거나 신경 쓰이는 수준은 아니지만, 정확한 상태 안내를 위해 기재하며 사진으로 확인 부탁드립니다. 이 가방이 필요한 이유 (Features) ● 압도적인 희소성: 시중에서 쉽게 구하기 힘든 유니크한 영국 탠(Tan) 컬러 가죽과 아가일 로고 패턴의 조합으로 소장 가치가 매우 높습니다. ● 우아하고 클래식한 무드: 가벼워 보이지 않는 고급스럽고 품위 있는 색감으로, 정장이나 포멀한 룩은 물론 캐주얼한 코디에도 우아하게 잘 어울립니다. ● 뛰어난 내구성과 안정감: 탄탄한 캔버스와 가죽 소재가 혼합되어 가방의 형태가 무너지지 않고 잘 유지되며, 데일리 숄더백으로 편안하게 들기 좋습니다. 수납력 (Storage) ● 내부 파티션 시스템: 가방 안쪽 가운데에 큼직한 대형 지퍼 포켓이 있어 내부 공간이 2개로 분할되어 있습니다. 소지품이 뒤섞이지 않아 물건을 찾고 정리하기에 매우 수월합니다. ● 외부: 가방 전면과 후면에 빠르게 물건을 넣고 뺄 수 있는 오픈 포켓이 2개 마련되어 있어, 스마트폰이나 지갑 등 자주 꺼내는 물건을 보관하기 좋습니다. ● 여유로운 라지 사이즈: 기본 가로 38cm의 넉넉한 크기이며, 폭(9cm)은 고정되어 있지 않고 물건을 넣으면 유연하게 훨씬 늘어나 서류나 부피가 있는 짐도 넉넉하게 수납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