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おひさしぶりです! 돌아온 Apino! ‘네일 스티커’ 시가 12000원을 10000원에 판매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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おひさしぶりです! 돌아온 Apino! ‘네일 스티커’ 시가 12000원을 10000원에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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いらっしゃいませ! 직거래만 합니다. 전남대 후문 앞 코코오락실내에서 거래. 맘에 드시면 채팅 부탁드려요. 세 개 더 있네요☺☺♥ 행복하세요! 직거래만하니 불필요한 채팅하지 마세요. 우표도 팔아요. 우표 전문이어요. ◎<체리가 커피에 우유를 넣고 있다> 「큐피트」: 밀크커피야? 「체리」: 아니 커피우유야. ◎<큐피트와 체리가 밖에서 영화를 보기로 했다. 그런데 체리가 미니스커트를 입고 나온 거다> 「큐피트」: 창피하게 왜 미니스커트 입고 나왔어? 「체리」: 그럼? <큐피트는 옆 옷가게에 들어가 긴 치마를 사서 체리에게 입혔다. 영화를 보고 집에 온 체리와 큐피트. 그런데 체리가 미니스커트를 입고 돌아다닌다> 「큐피트」: 왜 미니스커트 입고 있어? 「체리」: 그럼? 「큐피트」: 다 벗어!!! ◎<여우가 지나가는 곳에 포도가 열려있다. 먹음직스러운 포도라 여우가 펄쩍펄쩍 뛰어 따먹으려한다. 수백 번 시도했으나 먹음직스러운 포도에 입이 도달하지 못한다. 성질난 여우가 그냥 지나가며 말한다> 「여우」: 저렇게 맛없는 포도 처음 본다. 썩었을 거야. <박쥐가 나방을 뒤쫓고 있다. 이런! 초가 켜져 있다. 뭐 나방이 초에 돌진하지. 나방은 결국 그렇게 되었다. 그 꼴을 본 박쥐. 이렇게 말한다> 「박쥐」:<성질내며> 나는 회만 먹어! ◎<체리가 버스를 탔는데 내리려고 벨을 눌렀다. 그런데 버스가 정류장을 그냥 지나가는 거다> 「체리」: 아저씨! 저 화장실 가야해요!!! <운전수의 실수지. 다음 정류장에 내려줬다. 버스라... 큐피트가 그것을 봤다. 다음 정류장이 집이긴 한데 오줌도 급하다. 벨을 누른 후 운전수가 들리게 음 전 승객이 다 들리게 큰 소리로 말한다> 「큐피트」:<아주 크게> 아저씨!!! 저~! 집에 가야해요!!!! <당연히 버스가 다음 정류장에 선다. 뭐 그렇지. 벨을 눌렸으니... 큐피트는 공중화장실로 뛰어간다. 버스에 탄 사람들이 큐피트가 넘어질 듯이 급하게 뛰어가는 것을 뚫어지게 쳐다본다. “귀 떨어질 뻔 했네! 뭐 저런 놈이 다 있어!”하며> しあわせでいてください ☺Thank yo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