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おひさしぶりです! 돌아온 Apino! 우표 액면가 6000원을 5000원에 판매(No.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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いらっしゃいませ! 직거래만 합니다. 무작위 추출 했어요. 전남대 후문 앞 코코오락실내에서 거래. 한번 거래 후 전화번호 가르쳐 드려요. 맘에 드시면 채팅 부탁드려요. 싸게 드리는 거라 B급 우표도 들어 있어요. 행복하세요! 직거래만하니 불필요한 채팅하지 마세요. ◎<체리가 문방구에 가니 동전을 넣으면 껌이 나오는 기계가 있다. 100원을 넣으니 껌이 하나 나온다. 무심코 500원을 넣으니 껌이 두 개 나왔다> 「체리」: 아저씨! 500원이면 껌이 다섯 개인 게 아니어요? 「문방구 아저씨」: 기계 앞 읽어봐요. <기계 앞에는 이렇게 쓰여 있다 ‘불량주화 넣으면 껌이 두 개 나옴. 들어간 주화 반환 없으며 나온 껌은 전부 가져오시오’> ◎<체리가 낚싯배를 타고 섬 옆에서 낚시를 하고 있다. 그런데 계속 장화 운동화 하이힐 같은 신발만 걸린다> 「체리」: 자기야! 계속 신발만 걸려! 긍께 사람 신발들... <큐피트가 손으로 섬을 가리킨다. 섬에 이렇게 쓰여 있다 " ‘자 살'하는 곳". 그리고 절벽위에서 사람이 줄서서 계속 떨어지고 있다> ♡<큐피트는 체리가 처녀 때부터 좋아했던 뽀빠이를 한 개씩 사가지고 퇴근해 집에 들어간다. 이거 그런데 결혼 후 큐피트가 직접 사온 뽀빠이를 체리가 먹으면 별사탕이 없는 거다. 참다 참다 마침내 체리는 뽀빠이 만드는 회사에 전화한다> 「체리」: 삼양사죠. 뽀빠이에 별사탕이 없어요! 「삼양사 직원」: 판매점이 어디죠? 「체리」: 그건 몰라요. 남편이 뽀빠이 사가지고와 들고 있으면 너무 좋아서 뽀뽀 한번 해주고 주는 거 받아서 먹어요! 「삼양사 직원」: 어! 그러면 별사탕 녹아요. しあわせでいてください ☺Thank yo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