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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희귀/레트로 ] 80년대 삼호출판사 그룹사운드 연주곡집 악보 ( 총 10권 일괄 ) 1번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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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희귀/레트로 ] 80년대 삼호출판사 그룹사운드 연주곡집 악보 ( 총 10권 일괄 ) 1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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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0년 중후반 대학가와 대중음악계를 풍미했던 국내외 명곡들이 수록된 삼호출판사 발행 " 그룹사운드 연주곡집 " 시리즈 10권 일괄 판매합니다. 보컬 , 퍼스트/세컨드 기타 , 베이스 , 드럼 , 오르간/키보드 등 파트별로 분리된 오리지널 스코어( 총보 )로 편집되어 있어, 7080 감성의 정통 밴드 합주용이나 음악 자료 수집용으로 가치가 높은 희귀본 입니다. 당시 장인이 직접 쓴 아날로그 손글씨( 사식 ) 스타일 악보와 상세한 연주 주법( 디스토션 , 와와 페달 등 )이 고스란히 살아 있습니다. 구성( 총 10권 ) 시리즈 86 : 그대는 나는 ( 송골매 ) 시리즈 142 : 아직도 어둔운 밤인가봐 ( 전영록 ) 시리즈196 : 젊음의 노트 ( 유미리 ) 시리즈 9 : 그대로 그렇게 ( 휘버스 ) 시리즈 120 : 눈물의 파티 ( 조용필 ) 시리즈 126 : 아름다워 ( 윤수일 ) 시리즈 189 : 달무리 ( 영사운드 ) 시리즈 58 : 바람 ( 김범용 ) 시리즈 173 : 새벽기차 ( 다섯 손가락 ) 시리즈 91 : 처음 본 순간 ( 송골매 ) 1985 ~ 1986년도에 인쇄된 아주 오래된 서적 입니다. 세월에 따른 자연스러운 종이 변색( 빛바램 ) 및 미세한 모서리 마모와 일부 오염이 있으나 내부 악보 인쇄 상태는 훼손없이 깨끗하고 선명하여 실제 연주에 지장이 없습니다. *. 9권은 16페이지( 앞 , 뒤 표지 포함 ) 되어 있으며 아름다워 ( 윤수일 )만 24페이지로 되어 있습니다. 그대로 그렇게 ( 휘버스 )는 보컬과 1st 기타 연필로 키 표기가 되어있고 눈물의 파티 ( 조용필 )는 보컬에 볼펜으로 키 표기가 되어 있습니다. ㅡㅡㅡ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