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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 구성품 없음
<구하기 매우 어려운 씨엠토이즈 미니카 모델입니다> 박스 없음 다이캐스트 *앞서올린 대우 올뉴마티즈 바닥면에 로트번호가 있는 반면, 요 K5는 로트번호가 없습니다 -> 위키백과에서도 로트번호가 미기재로 되있다 외관: 전체적으로 도색상태 아주 양호합니다 다만, 오래되서인지, 운전석과 조수석 문에 도장층이 들뜬것 같은 부분이 보입니다. *미니카에서 화장품 냄새가 있는거 같고, 조금 미끌미끌한 느낌있으며, 천으로 닦아도 없어지지 않음. 사이즈를 가늠할 수 있도록 줄자로 눈대중으로 잰 사이즈입니다. 전장: 13.8cm 전폭 5.4cm 높이: 4.7cm 기아의 1세대 K5로 KIA K5 / OPTIMA추정되는 모델입니다. 1세대 K5(2010년~2015년 출시) 특유의 '호랑이 코' 라디에이터 그릴과 날렵한 헤드램프, 그리고 C필러(뒷좌석 창문 끝부분)에서 트렁크로 이어지는 매끄러운 루프 라인과 윈도우 크롬 몰딩 디자인이 잘 구현되어 있는 다이캐스트 모형입니다. 특히 출시 당시 시그니처 컬러 중 하나였던 오렌지 계열(산토리니 블루와 함께 초기 메인 컬러 중 하나였던 스파이시 레드/새틴 메탈 등과 더불어 개성 있는 유채색 컬렉션)의 도색이 특징. [씨엠토이즈 C.M Toys관련] 출처 위키 1990년대 초반 크로바완구 도색팀에서 근무하던 직원이 1992년경 크로바에서 퇴직을 한 후, 창명도장이란 명칭의 페인트 제조업체로 시작하였고 이후 1993년 1월부터 현대자동차의 뉴그랜저(2세대 LX)를 시작으로 모형차도 생산하기 시작하였다. 초기에 생산되었던 미니카들 중 일부는 퀄리티가 좋지 않았으나, 해를 거듭할수록 퀄리티가 좋아져 실차와 비슷하게 제작하는 등의 발전이 있었다. 초창기에는 앞 타이어 쪽에 서스펜션 장치를 넣거나, 시트 등받이가 젖혀지는 기능을 넣는 등 다른 회사들과는 차별화를 진행하기 위해 노력을 하였다. 1995년부터 대우 씨에로 경찰차/소방지휘차를 시작으로 특수차량 미니카도 생산하기 시작했다. 대우 씨에로, 현대 아반떼(J2), 현대 쏘나타III 와 같은 초기 특수차량들은 경광등만 달려있고 싸이렌 울림 기능은 없었지만,1996년 이후에 출시된 특수차 제품들(기아 프레지오, 대우 누비라, 현대 EF쏘나타, 기아 비스토)부터는 차량 내부에 싸이렌 모듈을 넣어서, 버튼을 누르면 싸이렌이 울린다. 창명이 1997년에 최초로 싸이렌 울림기능을 1:35 스케일 미니카에 도입했다고 하는데 이는 사실 확인이 필요한 정보이다. IMF 이후인 2000년대 초반에는 다른 다이캐스트 브랜드들이 힘을 제대로 쓰지 못하는 틈을 비집고 들어와 국내 대표 미니카 브랜드로 성장하였고, 2000년대 중반기까지 전성기를 누렸다. 2000년대 중후반 부터는 다른 브랜드들의 재도약과 신흥, 외국 브랜드들이 등장하면서 입지가 흔들리게 되었고, 2010년대에는 급격히 변해진 완구 시장을 따라 가지 못하였다. 2010년부터 2013년까지는 '선린‘이라는 업체에 넘어가서 제조는 창명에서 진행하되 사명은 '선린'으로 판매가 진행 되었고, 2014년에 뉴코란도C를 발매한 이후 완전 신제품은 나오지 못하였다. 이후에는 기존에 만들어진 제품들만 시장에 내놓다가 2017년부터는 유니버스 모형만 주문제작 형식으로 판매하고 있다. 2021년엔 유니버스 모형만 신제품으로 구매가능하고, 일부 판매처에서는 일부 쌍용 모델의 재고품만 판매 중이다. ㄱ탄특별박스2-5.雾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