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 구성품 전체 포함
이번에 소개시켜 드릴 시계는 끌레 드 까르띠에 40mm로 2015년에 출시해 2021년 단종 된 모델입니다. 브랜드 내 입지 정리 때문인데, 산토스와 발롱블루 라인에 집중하기 위해 2021년에 공식 생산이 중단되었습니다. 2018년 당시 구입가는 665만 원이었고 2021년 단종 직전 리테일가는 780만 원 이었으며 브레이슬릿 모델이 가죽 디버클 모델 보다 50만 원 정도 더 비싸게 판매 했습니다. 중고 시세도 브레이슬릿 모델이 50만 원 더 비싸게 거래됩니다. 그리고 31mm, 35mm보다 40mm가 50~100만 원 더 비싸게 거래되니 참고하세요. 프랑스어로 열쇠를 뜻하는 '끌레(Clé)' 라는 이름처럼 옛 탁상시계의 태엽 열쇠에서 영감을 얻은 독창적인 리두와 유선형 케이스 디자인이 특징입니다. 케이스 디자인은 곡선미를 강조한 40mm 인체공학적 유선형 케이스로, 손목에 부드럽게 밀착되는 뛰어난 착용감을 제공합니다. 크라운은 기존의 동그란 형태 대신 사각형에 가까운 가로형 크라운이 적용되어 있으며, 인조 사파이어가 세팅되어 있어 열쇠를 돌리는 듯한 독특한 와인딩 감각을 선사합니다. 다이얼은 검 모양의 블루 스틸 침, 로마 숫자 인덱스, 6시 방향의 날짜 창, 중앙의 플랑케(Flinqué) 기요셰 패턴이 어우러 까르띠에 특유의 클래식한 미학을 보여줍니다. 무브먼트는 까르띠에 인하우스 자사 무브먼트인 Calibre 1847 MC가 탑재 되어 있으며, 약 42시간의 파워 리저브를 지원합니다. 충동 구매로 거의 소장만 했던 시계라 실착 거의 없어서 새제품급 컨디션이고 오차도 허용범위 이내로 아주 좋습니다. 그리고 2018년식이라 책자에 스탬핑을 찍는 방식의 보증서입니다.(2019년부터 카드 보증서로 바뀌었습니다.) 고민하는 순간 팔리고 없으니 빠른 초이스 해주세요. 모델번호 - WSCL0007 사이즈 - 40mm 구입시기 - 2018.12 구입한곳 - 국내백화점 리테일가 - 780만원 상태 - 새제품 대비 96% 구성품 - 박스,보증서,책자,여분링크, 여행용 파우치 방수 - 30m 무브 - 오토(Calibre 1847 MC) 전남 광양에서 2017년부터 중고 명품 시계를 판매 중인 JN TIME입니다. (네이버에 상호 검색 시 위치와 번호 확인 가능) 매장 방문 시 매입된 제품은 카드 결제나 현금 영수증 가능합니다. (일부 위탁 판매 제품 제외) 위탁 판매 제품은 선입금 택배 거래만 가능합니다. (안전 결제 불가!!) 상품화가 완료된 시계임에도 개인들이 장터에서 판매하는 수준의 금액에 판매할 정도로 저렴하게 판매하고 있어 에누리는 어렵습니다. 에누리 문의하시면 따로 답변드리지 않겠습니다. 그리고 소모성 문의는 자제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