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 구성품 전체 포함
둘 다 4개월 전에 신품 구매했고요. 둘 다 상태는 새거나 마찬가지일 정도로 깔끔합니다. 박스와 구성품 다 그대로 있고요. 포러너 165는 내년 1월 3일까지, 화웨이 gt6은 내년 5월까지 as 기간 남아있습니다. 포러너 165(뮤직 아닙니다)는 액정보호필름 부착돼 있고, 추가로 액보 필름 2개, 실리콘 케이스, 실리콘 스트랩, 나일론 스트랩 포함입니다. 화웨이 GT6(프로 아닙니다) 역시 액정보호필름 부착돼 있고, 추가로 액보 필름 1개, 실리콘 케이스, 실리콘 스트랩, 나일론 스트랩, 호환 충전기 포함입니다. 화웨이 GT6은 국내에서 인지도가 낮은데, 해외에선 어메이즈핏 보다 훨씬 많이 팔리는 워치입니다. 6버전까지 나온 이유가 있죠. 해외 유명 리뷰어가 유튜브에 올린 수십 개 워치 심박수 테스트에서 애플워치 다음으로 정확도가 높은게 화웨이 GT 시리즈였고요. 저도 이거 보고 구매한 것입니다. 유튜브 캡쳐 사진 올려드리니 참고하시고요. 실제로 제가 가슴 심박계 부착하고 남한산성-이배재 라이딩 비교테스트 해봤는데, 놀라울 정도로 수치가 같았어요. 가민의 4세대 심박 센서보다 확실히 정확도가 높았습니다. 같이 판매하는 포러너 165보다 레벨이 아예 다른 제품입니다(265와 965 중간급). 자세한 제품 설명은 아래 링크 참고하시고요. https://url.kr/t4r4iu 판매 가격은 둘 다 각각 택포 19만원만 받습니다. 오늘 4시 30분까지 입금하시면 바로 우체국택배로 발송합니다. 직거래는 성남단대오거리역에서 합니다. 직거래는 각각 18만원입니다. 안전거래는 죄송하고요. 우선 선입금 거래 기다려보겠습니다. 공일공 삼구이칠 이이삼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