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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렉스 114270 익스플로러1 인그레이빙 14년식 V번 풀박스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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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렉스 114270 익스플로러1 인그레이빙 14년식 V번 풀박스

11,80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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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 구성품 일부 포함

- 모델명 : 114270 익스플로러1 V번 인그레이빙 - 구성품 : 시계본품, 게런티카드O, 제치 -가격씰, 메달, 신형박스 겉박스, 속박스 / 13코 풀코 - 년식: 14년 03월 02일 / 게런티O
 - 시계케이스각에 대한 설명: 소프트 폴리싱, 각 살아있음, 러그 안쪽 폴리싱 안함. ** 본 시계 컨디션은 최상급컨디션의 매우 적은 폴리싱의 피스입니다. ** 사설 점검 및 최신 점검 결과 오버홀은 한번 해주시는게 좋은 피스입니다. -> 감안하여 가격책정해두었습니다. 오이스터밴드 및 본체에 눌림, 찍힘등 이상없고, 기스도 거의 보이지 않습니다. ** 수집가 및 예물로써 기능도 훌륭할 것으로 보입니다. **당부의 말씀: 
안녕하세요! 익스맨입니다. 경제가 어렵던 시기의 IMF 끝 쯤의 시계라 한국에서는 몇 매니아들 제외하고는 굳이 구매하지 않던 익스플로러입니다. 예물로 평가 받던 시계도 아니었던 시계라서 한국 시장에 매우 적은 수량이 퍼져있었고 그마저도 게런티가 없거나 시장에 돌고 있는 구익스들의 컨디션이 매우 아쉬운 점이 많았 습니다. 이번에 좋은 기회로, 구하기 힘들어진 인그 레이빙 각인 옵션 및 적은 폴리싱정도로 관리 되었고, 무엇보다 **14년식의 시계를
매니아 및 익스플로러를 소장하기 위해 찾던 분들께 좋은 기회로 소개하게 되었습니다. 14년식의 V번은 희귀 넘버이며 뽑기 운도 있어 12시방향에 용두의 왕관이 향해있습니다. 미관상 이득적인 부분이지요. 모쪼록, 14년식이면 랜덤번이나 마지막 G번의 시리얼이어야하는데 14년에 V번의 시리얼이라 신기하고 희귀합니다. **폴리싱이 매우 적게 진행되어 여전히 롤렉스 특유의 칼각이 많이 살아있어 추천드립니다. 익스를 애정하시고 평생 혹은 오랫동안 가져갈 시계로 점찍은 분들께 추천드립니다. 제 시계들은 모두 개인 수집품이며 공들여 직접 착용 및 오랫동안 소유하고 컬렉팅 할 수 있는 것들만 수집하고 있습니다. 익스플로러 시리즈들을 많이 애정하시고 관심을 갖는 분들께 소중히 전달하고 싶습니다. ★★현시장 한국의 롤렉스 시장이 큰 지각변동이 있습니다. 롤렉스 신상품들도 한국의 발표가격은 상당히 갭차이를 두고 발표될 것이며, 중고품들도 함께 뛸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미 신/중고 모든 롤렉스가 올랐습니다.) 아시다시피 롤렉스는 완전히 같은 제품을 재생산 하지 않습니다. 덕분에 과거의 시계들은 대체품이 없습니다. 심지어 124270도 다른 시계로 보셔야 맞습니다. (케이스 비율과 스펙이 다르니) 비슷한 다른 것을 구매하게 되는 것이고, 타브랜드의 비슷한 것을 가격적으로 선택하는 것이지요. 모쪼록, 익스1 구매예정 및 평생소장 목표가 있으시다면 하루라도 빨리 구매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현기준 동북아 및 동남아 시장의 경우도 가파르게 오르고 있습니다. 매달 가격이 달라지고 있어 조바심마저 나는군요. (제 말이 거짓인지는 본인도 간단한 검색정도로 아실 수 있으실 겁니다.) 오히려 이 금액대가 저렴한 것으로 판단될 정도로 가고 있습니다. 3-4달 전만해도 비싼 축이었는데 말이죠. 과거에 구매하신분들께는 축하드릴 말씀이지만, 114270 이나 124270, 14270 등 특히 구익스를 구매하실 분들은 올려주시는 분들의 것을 서둘러 구매하시는 것도 매우 추천드립니다. ** 해당 논폴리싱 시계는 예물로 익스를 하시려는 남성분, 차후 자녀에게까지 물려주며 오랫동안 착용하시려는 분들, 콜렉터분들까지 모두 추천드립니다. 구구익스플로러의 경우 ‘마지막 세대의 전통형 다이얼’을 선호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특히, 논 인그레이빙의 경우 인그레이빙 모델에 비해 담백하며 과거 14270의 디자인과 같아 기무라타쿠야나 브레드피트의 것과 디자인이 같습니다. 최근 매년 가격이 상승하는 114270이기도 하지만 아무래도 신형이 등장했으나 밴드의 얇기 때문에 여성시계 같다는 평이 많아 여전히 구형 구구익스1의 인기가 날로 상승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