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 구성품 없음
시계질 정리중이라서 모두 팝니다. 18 7월 1차 구입 (45만 정도) 데이데이트 40mm bp공장 제품입니다. 그 당시 유일하게 퀄리티 좋은 데이 데이트 모델을 만들던 메이저 공장이었습니다(준메이저 라고도 불렸음)사진상 손의 유분으로 조금 지저분해 보일 수 있는데 베젤 부분의 약간의 찍힘 빼고는 거의 민트 급 입니다. 원래 있던 브레이슬릿이 너무 번쩍거려서 갈색 가죽밴드를 끼고 착용했으며(가죽 줄이 정말 잘 어울립니다) 현재 판매를 위해서 다시 브레이슬릿을 끼워 놓았습니다. 따로 보관해 두었던 여분의 브레이슬릿은 있으나, 안타깝게도 핀을 잊어버려서 사용할 수 있는 코는 한 코 입니다. (가지고 있는 코는 모두 세코, 가족 주를 위한 금색 버클도 서비스로 드립니다) 제품의 특징은 그 당시 메이져 공장중에 유일하게 Rolex day-date 60th anniversary edition 모델을 발매 하여, 로즈골드 한정판을 가지고 싶으면 이 제품을 구입 하여야 했습니다. 거의 10년 가까운 시간이 흘렀지만 너무 존재감이 강해 특별한 날에만 착용 했고 총 착용한 횟수가 50번 도체 되지 않습니다. 때문에 로즈골드 도금은 생활기스 정도만 있으며, 극세사 천으로 닦으면 아직도 빛이 납니다. 아무래도 예전 제품이다 보니 현재 인기있는 제품들 보다는 브레이 슬릿의 섬세함이 약간 떨어지지만, 오히려 CNC보다 손이 많이 가서 그런지 다이얼과 핸즈는 생각외로 퀄리티가 굉장히 좋습니다. 상태는 전반적으로 생활 기스만 조금 있으나, 9시 부분 베젤에 약간의 찍힘이 있습니다. (사진에 찍혀 있습니다. 플루티드 부분이라 정말 자세히 보지 않으면 티가 잘 나지 않습니다) 그리고 가죽줄로 차다가 다시 브레이슬릿으로 바꿔 끼는 과정이 힘들어 지금은 대충 꼽아 놓은 상태입니다. 어차피 시계가 오래 되어서 시계방 가셔서 오차 1번 체크해 보시는 게 좋을 것 같으니, 그때 다시 연결해 달라고 말씀해 주시면 아주 쉽게 연결해 주실 겁니다. 좋은 도금의 메이저 공장 제품을 굉장히 밀도안되게 저렴하게 경험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시계 거래 많이 해왔습니다. 문제된적 한번도 없습니다. 꼭 구매 하실분만 연락바랍니다. 불필요한 문의는 답변드리지않습니. 중고 최저가격으로 설정해서 네고 불가합니다. 직거래는 서울 6호선 응암역에서 합니다. 택배거래시 파손면책동의 노리턴조건입니다. 당근 안심결제 또는 바로구매로 가능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