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봤습니다. 상태 좋으나 맨뒷표지 밑부분 스크래치 있습니다. 사진참고해주세요. 책소개 서체는 우리가 살아가면서 활용하는 도구가 아니라 그 자체로 우리가 살아가는 세계이다. 오늘날 우리는 컴퓨터 마우스의 스크롤을 내려 마음껏 서체를 바꿀 수 있다. 서체로 자신의 기분과 감정을 표현할 뿐 아니라 자신의 정체성을 드러내기도 한다. 타자기의 시대에는 상상도 할 수 없던 예술적 창의력을 구현할 수 있게 된 것이다. 지은이의 유려한 글 솜씨는 일반 독자의 관심을 끌어들일 뿐 아니라, 수많은 서체에 둘러싸여 어떤 서체를 선택해야 할지 머리를 싸매는 디자이너와 타이포그래퍼에게도 무척 유용하다. 교환 반품 환불 안돼요. 신중히 구매해주세요. 묶배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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